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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9일 11시 56분 KST

홀쭉해진 싸이가 자기관리를 선언했고 돈가스 먹방을 선보였다

"살 너무 빠지셨다. 팬들이 슬퍼한다" - 현아

싸이 인스타그램
싸이의 자기관리.

싸이가 본격적인 자기관리에 들어갔다.

싸이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관리를 선언했고, 보란 듯이 돈가스 먹방을 찍었다. 돈가스와 양배추 샐러드를 야무지게 먹는 모습과 함께 싸이는 ”돌아온 싸먹스타그램”이라고 썼다.

최근 싸이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로 자기관리가 소홀해졌다는 팬들의 지적을 받아온 바. 그가 대표로 있는 피네이션 소속 현아 또한 ”살 너무 빠지셨다. 관리 좀 하시라. 팬들이 슬퍼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팬들의 잇따른 요청에 싸이는 작심한 듯 카메라 한 번 쳐다보지 않고 오로지 돈가스와 샐러드에 집중하는 ‘자기관리’를 선보였다.

그러나 싸이는 팔로워들을 만족시키지 못한 모습이다. 이정현은 ”앜ㅋㅋㅋ 오빠 씹지 말고 삼켜주세용”이라고 요청했고, 배윤정은 ”돈가스를 두 개씩 집어야지요. 변했네 변했어”라고 평가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