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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3일 22시 18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4월 03일 22시 21분 KST

휘성이 또다시 수면유도마취제를 투약한 뒤 실신한 채 발견됐다

바로 이틀 전에도 같은 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뉴스1
가수 휘성

가수 휘성이 또다시 수면유도마취제를 투약한 뒤 실신한 채 발견됐다고 SBS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휘성은 지난 2일 밤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 화장실에서 수면유도마취제를 투약한 뒤 쓰러졌다.

이를 목격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휘성을 곧바로 체포해 연행했다. 경찰은 휘성을 참고인으로 조사한 뒤 귀가시켰다.

휘성은 이틀 전인 3월 31일에도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화장실에서 수면유도마취제를 투약한 뒤 쓰러졌다.

당시 휘성이 투약한 수면유도마취제가 마약류에 해당하지 않아, 휘성은 경찰 참고인 조사만 받고 풀려났다.

뉴스1에 따르면 경찰은 휘성이 투약한 수면마취유도제가 마약일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한편, 경찰은 의사의 처방 없이 휘성에게 수면마취유도제를 판매한 남성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3일 긴급체포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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