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2021년 12월 08일 15시 45분 KST

넷플릭스 영화 '돈룩업' 주연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3년간 일을 쉬면서 뭐 했냐는 질문에 "그동안 섹스를 많이 했다"고 농담했다 (영상)

제니퍼 로렌스는 남편 쿡 마로니와 첫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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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31)는 3년간 연기 활동을 쉬었다. 그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고 8일 그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출연한 신작 영화 ‘돈룩업’이 개봉했다. 

제니퍼는 6일(현지시각) 스티븐 콜버트가 진행하는 ‘더레이트쇼’에 출연했다. 제니퍼는 3년 동안 쉬면서 무슨 일을 했냐는 질문에 재치 있게 답했다. 

″섹스를 많이 했다.” 제니퍼는 임신한 배를 쳐다보면서 웃으며 ”농담이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제니퍼 로렌스는 남편 쿡 마로니와 첫아이를 임신 중이다. 두 사람은 2018년 처음 만나 2019년 10월 19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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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그는 농담 후 ”주로 집안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마침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요리도 하고 청소도 많이 했다.”

제니퍼는 자신이 집안일을 잘 한다고 말했다. ”어지르는 것도 잘 하지만 치우는 것도 엄청 잘한다.” 그는 ‘사건’에 관한 팟캐스트를 들으며 부엌을 청소하는 걸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제니퍼는 베니티페어 12월 호와 인터뷰하며 ”아이의 사생활은 최대한 보호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허프포스트 미국판 기사를 번역,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