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18년 04월 04일 16시 31분 KST

일본에서 매년 개최되는 페니스 축제는 대형 성기 이상의 의미를 가진 행사다

일명 ‘쇠 성기 축제’

지난 주말 일본 가와사키에서 있었던 행사는 많은 관심을 끌었다. 페니스를 주제로 한 축제인 만큼 그럴 만도 했다.

가나마라 마쓰리‘, 또는 ‘쇠 성기 축제’는 1969년에 시작한 행사다(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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