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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1일 16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8월 01일 16시 52분 KST

연예계 은퇴한다던 박유천이 "곧 좋은 앨범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박유천의 앨범을 기다려주시던 팬분들께 반가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INSTAGRAM / pyc_official_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이 곧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7월 31일 박유천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랜 시간 박유천의 앨범을 기다려주시던 팬분들께 반가운 소식 전해드린다”며 ”곧 좋은 앨범을 가지고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태국에서 단독 팬 사인회 및 미니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박유천 측 관계자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9월 말로 발매 시기를 결정한 상황으로 앨범 준비는 다 마쳤다”며 ”일단 국내를 제외한 태국, 일본 등 여러 국가에서 앨범을 발매하려고 한다. 국내 발매는 가능할지 아직 체크 중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혐의로 지난해 4월 구속 기소된 뒤 같은 해 7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기소 기간 박유천은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으나, 올해 1월 태국에서 팬미팅을 진행하고 3월에는 화보집을 발간하는 등 연예 활동 복귀를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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