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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 20시 20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10월 19일 11시 35분 KST

박주호가 전반 4분 만에 파나마의 골망을 갈랐다

골!

한국이 전반 4분 만에 파나마를 상대로 선취골을 넣었다. 

박주호는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4분경 황희찬의 어시스트를 받아 파나마의 골망을 갈랐다.

뉴스1

이날 경기는 석현준이 최전방으로 출전했고, 손흥민과 황희찬은 좌우에 배치됐다. 중앙 공격에는 남태희와 황인범이,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기성용이 나섰다. 박주호, 김영권, 김민재, 이용순이 수비라인을 담당하며, 골문은 파울루 벤투호 첫 출전인 조현우가 지킨다. 

한편, 파나마와의 평가전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국내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로, 다음 경기는 오는 11월로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