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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12일 15시 54분 KST

'기생충' 최우식이 아카데미 시상식 곳곳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봉준호 감독님 사랑합니다."

봉준호 감독 작품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 쾌거는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은 물론 해외 연예인들마저 환호하게 했다.

Mike Blake / Reuters
Parasite cast on the Oscars red carpet for the 92nd Academy Awards in Los Angeles, California, U.S., February 9, 2020. REUTERS/Mike Blake

아카데미 시상식이 막을 내린 지 이틀째인 12일까지도 그 열기는 여전하다. 국내외 언론은 일제히 ‘기생충‘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기생충’ 관련 주는 사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중계방송에서는 보지 못한 시상식 곳곳의 장면들이 공개됐다. ‘기생충’에서 기우 역을 맡은 배우 최우식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고 시상식 참석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그가 이날 공개한 사진과 영상들. 

최우식을 비롯한 영화 ‘기생충’의 주역들은 12일 오전 아카데미 시상식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아직 미국에 체류 중인 봉준호 감독과 이미 귀국한 배우 송강호,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한진원 작가, 이하준 미술감독 등은 오는 19일 오전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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