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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9일 18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5월 09일 18시 08분 KST

"평범한 일상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그리고 소중한지.." 박세리가 코로나19 완치 소식을 전했다

팬들과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세리 인스타그램
박세리가 코로나19 치료를 마쳤다.

박세리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완치 소식을 전했다. 

박세리는 9일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저를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 그리고 의료진 및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합니다, 모든 분들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박세리는 ”매일 평범한 일상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그리고 소중한지를 생각하며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며 ”아직도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힘차게 이겨내실 거라 믿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완치 소식를 알리며 박세리가 공개한 사진 두 장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박세리는 지난달 24일 코로나19 확진된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동선이 겹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래는 박세리의 입장문 전체다.

안녕하세요. 박세리입니다.

그동안 저를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 그리고 의료진 및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합니다. 모든 분들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매일 평범한 일상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그리고 소중한지를 생각하며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힘차게 이겨내실 거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팬분들 보고 싶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하게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다시 웃으며 파이팅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