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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6일 10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5월 16일 10시 16분 KST

'캡틴 코리아' 옥택연이 현역 복무 마치고 전역했다

16일 오전 전역식이 열렸다.

2PM 멤버 옥택연이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뉴스1

옥택연은 16일 오전 전역식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복귀 각오를 밝혔다.

옥택연은 지난 2017년 9월 입대해 백마부대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복무했다. 그는 미국 영주권을 포기한 뒤 허리디스크로 대체복무 판정을 받았으나 치료 끝에 현역 판정을 받게 됐다.

Huffpost KR

그는 제대를 10일 앞둔 지난 6일부터 전역일까지 카운트다운을 해왔다. 그 와중에 ”저 말뚝 안 박았다. 제대한다”라며 ‘옥택연이 직업 군인이 된 것이 아니냐’라는 대중의 의문에 답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데뷔 전부터 몸담아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소속사 51K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옥택연은 새 소속사와 함께 2PM과 배우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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