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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8일 14시 28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5월 18일 14시 32분 KST

'n번방' 최초 개설한 '갓갓' 문형욱의 얼굴이 공개됐다

이날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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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욱

5월 18일, 검찰에 송치된 ‘갓갓’ 문형욱의 얼굴이 공개됐다. 지난 5월 13일 경찰은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문형욱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한 바 있다.

수갑을 차고 포승줄로 묶인 문형욱은 ”피해자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피해자 가족분들께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또 ”제가 잘못된 성관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죄송합니다”라며 덧붙여 사과했다. 이어  ”피해자가 전부 50명이 맞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맞다”고 답했다.

뉴스1
문형욱

경북경찰청 측은 “앞으로 추가 피해자를 확인해 보호·지원하고 피의자 여죄와 공범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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