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10월 25일 22시 59분 KST

"걷고 엄마마마 말도 한다" 배우 최지우가 46세에 낳은 14개월 첫 딸의 폭풍 성장 근황을 알렸다

귀요미 14개월 아기.

JTBC / 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와 딸 

배우 최지우가 지난해 출산한 딸의 폭풍 성장 근황을 전했다.

25일 JTBC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한 최지우는 프로그램 내에서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게 된 배우 차인표가 ”아기 예뻐요?”라고 묻자 ”(아내인) 신애라 언니가 귀엽다고 하지 않아요?”라고 반문했다.

최지우는 ”귀엽다고 하더라”는 차인표에게 ”완전 걷고, 엄마마마 말도 한다”라며 지난해 5월 태어난 딸이 빠르게 성장 중임을 전했다.

최지우와 딸 

JTBC
최지우 

이번 프로그램 때문에 14개월 딸과 떨어지게 된 최지우는 ”딸이 벌써부터 너무 보고 싶다”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최지우는 지난해 5월 46세의 나이에 딸을 낳았다.

최지우가 오랜만에 출연한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은 도시와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에 팝업 레스토랑을 열고 스타들이 직접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으로 최지우가 사장 역할이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