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8년 03월 12일 09시 47분 KST

마블 스튜디오 대표가 '블랙팬서2'의 제작을 확정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도 복귀할까?

Marvel

‘블랙팬서’가 지난 주말까지 한국에서만 약 534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미국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만큼 마블도 ‘블팩팬서’의 속편 제작을 놓고 계산기를 두드렸다. 그리고 지난 3월 10일,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인 케빈 파이기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속편 제작이 확실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케빈 파이기는 이 인터뷰에서 “마블 스튜디오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1편을 진행하는 중에 2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동안 ‘블랙 팬서2’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고 우리는 속편의 이야기를 풀어낼 많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Alberto E. Rodriguez via Getty Images

케빈 파이기는 지난 2월 미국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속편에도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복귀하는가”란 질문에 “물론이다”리고 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