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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5일 21시 57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1월 27일 20시 12분 KST

MBN '체크타임' 박지헌은 한 달 식비만 300만원, 외출 시 최소 1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박지헌-김명선 부부는 일곱째를 생각 중이다(응?)

MBN
MBN '한번 더 체크타임'

‘6남매 아빠’ 박지헌이 한달 생활비와 식비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체크타임)에는 6남매를 키우는 V.O.S 박지헌과 아내 서명선이 출연해 좌충우돌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지헌은 한달 생활비에 대해서는 ”쌀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한 달에 60kg를 먹는다. 300만원은 기본으로 넘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생활비는 거의 많이 쓰는 달은 700~800만원이 넘어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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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번 더 체크타임'

박지헌은 또 다른 스트레스도 털어놨다. 그는 ″외출이 제일 어렵다. 6명이 외출하려면 최소 1시간 이상은 걸린다”면서 ”대충 입고 나가면 뭐라고 하신다. 그런 게 스트레스가 되어서 한동안 잘 꾸미고 나갔다”고 설명했다.

박지헌은 ”저도 넷째, 다섯째 낳자고 할 때 반대했었다. 그런데 아내가 너무 낳고 싶어하더라. 아내를 믿고 따라갔더니 너무 행복해지고, 육아 손맛이 왔다”며 ”일곱째를”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렸다.

김임수 에디터 : imsu.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