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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7일 14시 34분 KST

마켓컬리 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 소재

컬리
마켓 컬리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가 지난 24일 서울 장지동 상온1센터 물류센터에 출근한 일용직 근무자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마켓컬리의 물류센터는 상온1센터, 상온2센터, 냉장1센터, 냉장2센터, 냉동센터로 구분되어 있다. 컬리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24일 하루만 컬리 상온1센터에서 근무했으며, 25일 송파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컬리 측은 24일 출근자들 중 접촉자를 조사 중이며 자가격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상온1센터를 폐쇄했으며 이날 오후 3시부터 방역을 진행한다고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