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8년 03월 22일 09시 50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3월 22일 09시 51분 KST

한국판 '슈츠'에서 루이스 리트 역을 맡을 배우가 확정됐다

주인공과 같은 로펌에서 일하는 라이벌 변호사다.

미국 드라마 ‘슈츠(Suits)’를 리메이크한 동명의 KBS 드라마가 촬영에 돌입했다.

최귀화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최귀화가 ‘슈츠’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귀화는 최강석(장동건)과 같은 로펌에 근무하는 라이벌 변호사 최근식 역을 맡을 예정이다.

뉴스1

원작에서는 릭 호프먼이 연기한 루이스 리트 역이다. 루이스 리트는 주인공인 하비 스펙터를 시도 때도 없이 곤경에 처하게는 하지만, 가끔은 동정심을 자아내는 인물이다. 

‘슈츠’는 대형 로펌의 대표 변호사가 천재적인 기억력을 가졌지만 로스쿨 졸업장은 없는 한 신입 변호사를 고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으며, 장동건, 박형식 등이 출연한다. 

한국판 ‘슈츠’는 오는 4월 25일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