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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2일 11시 36분 KST

코미디언 이세영이 쌍꺼풀 수술로 "콤플렉스 없어져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성형을 권장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자신 역시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다고 전했다.

유튜브 영평TV
이세영 

코미디언 이세영이 쌍꺼풀 수술 후 붓기가 완전히 빠진 모습과 함께 ”(외모) 콤플렉스가 많이 극복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세영은 12일 유튜브 영평TV에서 ”눈에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며 쌍꺼풀 수술과 함께 눈매 교정술, 윗트임, 뒤트임, 밑트임을 모두 했다고 밝혔다.

이세영이 성형수술을 한 것은 외모 콤플렉스 때문이다. 이세영은 ”(외모 콤플렉스로) 20살 때부터 계속 쌍꺼풀 수술을 하고 싶었는데, 직업이 직업인지라 계속 못 하다가 32살에 큰맘 먹고 했다. 지금은 눈이 너무 커져서 시릴 정도”라며 웃었다.

″솔직히 진짜 눈에 콤플렉스가 많았는데 잘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는 이세영은 ”성형을 권장하는 것은 아니다. 저 역시 굉장히 많은 고민과 오랜 시간 발품을 팔아 심사숙고한 뒤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이세영은 그간 유튜브를 통해 ”얼굴을 평가하는 댓글이 굉장히 많아 상처가 컸다”며 ”쌍꺼풀 수술은 콤플렉스를 이겨내고 오늘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함”이라고 말해왔다. 

곽상아: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