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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3일 14시 41분 KST

이민정이 아들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했다

맞춤법은 서툴지만 마음만은 전달됐다.

뉴스1
배우 이민정

배우 이민정이 아들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했다.

이민정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아직 맞춤법은 완벽하지 않지만 정성과 마음은 완벽한 아들의 손편지. 기대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아들 준후군이 엄마에게 “To. Mom. 차령(촬영) 잘 해. 대사 까먹지 말고! 기대할깨(게)! LOVE, From Jun”이라고 쓴 귀여운 손편지가 담겼다.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2년 후인 2015년 아들 준후군을 얻었다. 그는 현재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