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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3일 22시 14분 KST

“식빵을 빨리 찾아야 1등 할 것 같아” '바퀴달린 집' 이광수가 마트에서 '런닝맨' 본능을 발동했다

“빨리 찾아야 하는 미션은 없다” - 한효주

SBS/tvN
SBS '런닝맨' / tvN '바퀴달린 집'

배우 이광수가 마트에서도 예능인 ‘직업병’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에서는 주인 없는 바퀴 달린 집(이하 ‘바달집’)을 빌린 한효주, 강하늘, 이광수의 모습이 담겼다.

점심 준비를 위해 장보기에 나선 세 사람. 여유롭게 물건을 찾는 한효주, 강하늘과 달리 이광수는 분주하게 마트를 누볐다. 식빵을 찾으려고 마트 안을 달리기도 했다.

tvN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

한효주가 “여기서는 빨리 찾아야 하는 미션은 없다”며 “해내야 하는 게 익숙해져 있나 봐”라고 이광수를 말렸다. 

이에 이광수는 “그렇긴 한데 직업병이야. 식빵을 빨리 찾아야 1등 할 것 같아”라며 다급하게 식재료를 찾아다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2010년 7월 ‘런닝맨’ 첫 방송부터 함께한 원년 멤버 이광수는 지난 6월 11년 만에 하차했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