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09월 13일 18시 52분 KST

두 아들을 둔 올해 48세인 이종혁이 "셋째 아이 낳는 걸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엄청 귀여울 게 분명한 10준수 동생.

채널 IH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이종혁과 두 아들 

배우 이종혁이 ”셋째 낳는 걸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공개했다.

13일 채널 IH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예능 프로그램 ‘마시는 녀석들’ 8회가 방영되는 가운데, 이종혁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막내 계획은 없느냐?”는 장동민의 질문을 받자 ”있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채널 IH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이종혁 
채널 IHQ,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장동민-이종혁 

이종혁은 ”아들 준수가 엄마한테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라며 ”와이프와 함께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종혁은 만약 막내가 딸이라면 어떻겠느냐라는 질문을 받자 ”럭키지”라며 크게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MBC
양치질하기 싫어 서러움의 눈물을 흘렸으나, 3초만에 숙면 돌입했던 준수 

이종혁은 2002년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며, 첫째 탁수는 배우 지망생으로 올해 19살이며 둘째 준수는 15살이다.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10준수’로 큰 사랑을 받은 둘째 준수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구독자 수만 23만명에 육박한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