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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 08시 22분 KST

"체력을 길러야" 걸그룹 쥬얼리 출신 '싱글맘' 이지현은 근육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9살, 7살 자녀를 키우는 중

JTBC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모닝 루틴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JTBC ‘내가 키운다’ 출연을 예고했다.

내달 3일 방송되는 JTBC ‘내가 키운다’에는 싱글맘 이지현이 새롭게 합류해 솔로 육아를 공개할 예정이다. 9살 딸과 7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지현은 그간 두 차례의 이혼만 보도되었을 뿐 구체적인 일상은 공개되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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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과 두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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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근육 ㅎㄷㄷ 

예고편을 보면, 이지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집에서 근력을 기르는 운동을 시작했고 이를 본 김나영과 김현숙 등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오랫동안 모닝 루틴으로 근육 운동을 해온 듯 이지현의 팔과 등은 근육으로 단단했는데, 이지현은 ”이렇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체력적으로 아이들과 놀아주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창 개구쟁이일 나이의 두 자녀를 키우는 이지현의 일상은 만만치 않았다. 특히 둘째인 7살 아들 우경이는 화를 주체하지 못 해 엄마를 발로 차는 등의 모습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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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루틴 = 근력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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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이지현은 2001년부터 걸그룹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으며, 2006년 쥬얼리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 날‘,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했다. 이지현은 2013년 회사원과 결혼해 두 자녀를 낳았으나 2016년 이혼했으며, 2017년 재혼했으나 다시 파경을 맞았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