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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5일 11시 03분 KST

방송인 이지안이 75평 아파트에서 비혼 라이프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2016년 이혼한 이지안은 "지금이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SBS plus
이지안이 SBS plus '쩐당포'에서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은 누구보다 ‘비혼 라이프’를 마음껏 즐기는 중이다.

24일 SBS 플러스 ‘쩐당포’에 출연한 이지안은 ”용인 수지의 75평 아파트에서 거주 중”이라며 ”아파트는 자가이며, 대출받아 구입했지만 내 이름으로 집을 하나 장만해 뿌듯하다”고 근황을 전했다.  

SBS plus
이지안 

이지안은 ”집, 자동차 대출금과 아파트 관리비, 반려동물 케어비 등 한 달 생활비만 수백만 원인데 코로나19로 수입이 줄어 통장이 비었다”면서도 ”지금이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웃었다.

″좀 더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는 이지안은 ”(결혼은) 한번 경험해 봤지만, 그렇게 좋았던 기억이 없다. 좀 더 (싱글 라이프를) 즐겨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정말 좋은 사람이 만나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이지안은 2012년 한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으나, 2016년 결혼 4년만에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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