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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1일 16시 34분 KST

'싹쓰리 활동 종료 후' 린다G에서 제주댁으로 변신한 이효리 근황

린다G에서 제주댁으로 돌아왔다.

이효리 인스타그램
제주댁 이효리(왼쪽), 린다G 이효리

 

가수 이효리가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 활동 종료 후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들리는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 잡기”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고난도의 요가 동작을 흐트러짐 없이 선보이고 있다.

이효리는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 린다G로 활동하며 인기를 끌었다. 싹쓰리는 지난 8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는 올 하반기 디지털콘텐츠로 제작되는 일상 공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싹쓰리에 이어 가수 엄정화, 제시, 마마무 화사 등과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인 ‘환불원정대’ 활동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