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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2일 09시 56분 KST

[공식입장 종합] 이동욱·수지 양측 "최근 결별,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열애 4개월 만이다.

배우 이동욱과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결별했다.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2일 OSEN에 ”이동욱과 수지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입장을 전했다.

이동욱과 수지의 결별은 이날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OSEN 취재 결과 이동욱과 수지는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하며 이별을 맞았다.

OSEN

지난 3월 ”막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던 이동욱과 수지는 이로써 열애 4개월만에 연인에서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동욱과 수지는 스케줄 소화, 차기작 준비 등 각자 바쁜 날들을 보내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져 결별을 하게 됐다.

이동욱은 현재 JTBC 새 월화드라마 ‘라이프’ 촬영에 한창이며, 수지 역시 최근 사전 제작 드라마 ‘배가본드’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