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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6일 11시 59분 KST

이동국 가족이 4년 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6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축구선수 이동국 가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과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오 남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들은 지난 2015년 8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이날 방송을 끝으로 4년여 만에 하차하게 됐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씨는 오 남매의 하차 소식을 전하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수많은 추억들을 하나하나 영상들로 간직할 수 있다는 건 저희에겐 그 어떤 보물보다도 소중하다. 앞으로 저희 오 남매를 방송에서 더이상 보실 수 없겠지만 지금처럼 늘 이렇게 즐겁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을 거라 한 번씩 생각해주시고 잊지 말아 달라”라고 했다.

이동국과 오남매의 마지막 이야기는 이날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298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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