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어쩌면 이것이 마지막 수컷 북부흰코뿔소에 대한 마지막 사진 기사일 수 있다

코뿔소와 코뿔소를 돌보는 사람들의 모습은 감동적이다.
체코에 있는 한 동물원의 북부 백색코뿔소. 2009년.
체코에 있는 한 동물원의 북부 백색코뿔소. 2009년.

마지막 북부흰코뿔소로 알려진 ‘수단’이 병으로 조만간 안락사에 처할 수 있다는 소식이 있다. 그런데 수단의 죽음이 그 종의 종말을 의미할지라도, 케냐에서 살고 있는 수단과 이 멋진 동물을 이제까지 잘 관리해 준 소중한 사람들은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이다.

북부흰코뿔소는 세상에 세 마리밖에 남지 않은 희귀 동물이다. 수단과 암컷 두 마리 모두 2009년부터 케냐의 올 페헤타 보호지역에서 살아왔다. 이 대단한 동물들과 동물들을 돌보는 관리원들의 모습은 감동적이다.

아래는 수단과 수단의 보호를 맡은 사람들의 사진이다(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Barcroft Media via Getty Images
수컷 북부 백색코뿔소 '수단'이 총기로 무장한 관리원 존 무고와 다니엘 말나의 보호를 받고 있다. 케냐의 올 페헤타 보호지역,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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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과 관리원 자카라이아 무탈.
TONY KARUMBA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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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원 자카라이아 무탈이 수단에게 뽀뽀한다.
TONY KARUMBA via Getty Images
수단을 진정시키는 관리원
Anadolu Agency via Getty Images
Petr Josek Snr / Reuters
수단의 확대 사진
TONY KARUMBA via Getty Images
수단과 '마사이 크리켓 전사'. 마사이 크리켓 전사들은 운동을 통해 HIV/에이즈, 여성 인권, 그리고 코뿔소 보호 홍보에 앞장서는 운동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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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팀장 모하메드 도요와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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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Mukoya / Reuters
올 페헤타 보호지역에 사는 수단. 2017.06.18.

*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