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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2일 17시 45분 KST

배우 구재이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16주차라고 말했다

결혼 2년만이다.

뉴스1
구재이

배우 구재이(34)가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구재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갑자기 찾아와 깜짝 놀래킨 리보”라며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고 놀라움의 연속이지만 건강하게 16주를 지나며 잘 자라고 있어 감사한 마음뿐”이라며 ”반가워 리보야”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재이는 지난 2018년, 5세 연상의 대학교수와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