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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8일 14시 12분 KST

'서지혜-김정현'이 열애설을 부인하자 디스패치가 '사랑의 종착역'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1년째 비밀 데이트 중" - 디스패치

배우 서지혜와 김정현의 열애설이 보도된 오늘(8일), 서지혜의 소속사 ‘문화창고’가 둘의 열애설을 강력히 부인하고 나온 가운데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디스패치
디스패치 캡처

소속사는 ”둘이 알고 지낸 건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대응했으며, 김정현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역시 ”전혀 알지 못했다”라며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중 역시 강력하고도 빠른 부인에 열애설을 흘려버렸는데 디스패치가 바로 사진을 올려버린 것.

tvN '사랑의 불시착'
구단 커플로 사랑받았던 서지혜-김정현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이후 1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데이트 장소는 주로 ‘집’으로 불과 10여분 거리에 두 사람의 아파트가 있다고 알려졌다. 김정현은 지난해 서지혜가 살고 있는 성동구로 이사를 했다고 덧붙여 가까운 곳에 살기 위해 이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tvN '사랑의 불시착'
구단 커플로 사랑받았던 서지혜-김정현

‘디스패치’는 집 데이트 현장을 여러 차례 목격했다고 밝히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둘의 측근은 ”생일을 함께 보내는 등 둘만의 시간을 자주 갖는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정현이 개인 사정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는데 서지혜를 만났고 의지하게 됐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문화창고’가 열애설을 부인한 것과 달리 ”김정현이 곧 FA다. 이적문제로 서지혜와 상담했다”라며 ”코로나라 집에서 만나 의논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하며 사랑스럽고 귀여운 ‘구단’커플로 인기를 모았다.

황혜원: hyewon.hwang@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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