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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31일 08시 26분 KST | 업데이트됨 2021년 03월 31일 08시 26분 KST

“쁘야호~" 브레이브걸스 '꼬북좌' 유정이 오리온 '꼬북칩' 모델로 발탁됐다 (공식)

“밥을 왜 먹죠? 그 돈으로 든든하게 꼬북칩을 먹지" - 팬들 반응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리온 과자 '꼬북칩'을 들고있는 '꼬북좌' 유정

포켓몬 꼬북이를 닮아 ‘꼬북좌‘라고 불리는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오리온 ‘꼬북칩’ 홍보 모델이 됐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꼬북칩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고 31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꼬부기를 닮은 웃음으로 유명한 유정이 꼬북칩의 광고 모델을 했으면 좋겠다는 팬들의 의견이 많아 이를 적극 수용했다”고 전했다.

오리온 꼬북칩은 국내 최초 네 겹 스낵으로 풍부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초코 츄러스’ 맛은 전국에서 품귀 현상이 일어났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오리온 측은 5월부터 꼬북칩 포장에 유정의 얼굴을 담은 한정판 제품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유정의 특별한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 5종 중 2종이 동봉된 꼬북칩 3종 묶음 패키지도 온라인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앞서 브레이브걸스 팬들의 주 활동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는 유정을 꼬북칩 광고 모델로 밀어주기 위해 오리온 주식을 사는 등 적극적인 응원을 펼쳐왔다. 또한 오리온 사이트에 광고 모델 요청글을 올리며 의견을 전달해왔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on.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