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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2일 13시 33분 KST

류승룡이 '킹덤' 제작발표회서 좀비와 마주하자마자 보인 반응

기념사진 촬영 중 좀비와 맞닥뜨렸다.

넷플릭스 최초의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은 전란 이후 피폐해진 조선에서 죽었던 왕과 백성들이 의문의 역병으로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조선판 좀비 스릴러물’이다.

넷플릭스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에서는 ‘킹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류승룡, 배두나, 주지훈 등 출연진과 주요 제작진은 ‘킹덤’ 공개를 기념하며 케이크 커팅식을 가졌다. 그 순간, 좀비 분장을 한 연기자 여러 명이 단상 위로 올라왔다. 

뉴스1

이 광경을 마주한 류승룡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Vstar가 공개한 현장 영상으로 그 모습을 확인해보자. 

1분 22초부터. 

배우 류승룡은 극 중에서 조선을 손아귀에 넣으려 왕세자 창(주지훈)을 반역자로 모는 영의정 조학주를 연기한다. 촬영 중 좀비 분장을 한 연기자들과 수차례 호흡을 맞췄을 그는 좀비들이 제작발표회까지 찾아오리라고는 상상도 못 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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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더 놀람. 

한편, 총 6부작으로 제작된 ‘킹덤’은 오는 25일 오후 넷플릭스에서 독점으로 공개된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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