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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2일 16시 04분 KST

“와 돌아버리겠네" 김원효가 운전 경력 20년 만에 처음 봤다며 분노한 이중주차 상황 (사진)

“이렇게 해놓고 진짜 다 어디 갔다고?”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원효

방송인 김원효가 매너없는 이중주차 상황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21일 김원효는 인스타그램에 “와~돌아버리겠네(도라삐겄네) 운전 경력 20년 만에 이런 이중주차는 처음 봄. 이렇게 해놓고 진짜 다 어디 갔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인스타그램
김원효가 올린 이중주차 사진

 

공개한 사진에는 차량이 빼곡하게 주차된 야외 주차장 모습이 담겼다. 김원효가 바라보는 앞쪽으로는 차가 빠져나갈 수 없게 양쪽으로 이중주차가 된 상황.

김원효는 ‘#다미쳐 #운전 #주차 #기본개념상실’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평소 운전을 하고 다니면 마주칠 법한 비매너 주차에 네티즌들은 “테트리스 놀이인가?”, “사진만 봐도 갑갑하네요”, “어디로 빠져나가야 하는지” 등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이 “차를 밀어 보라”고 제안을 했으나 김원효는 “안 밀린다”며 난감함을 표했다. 

한편 김원효는 코미디언 이상훈과 그룹 다비쳐를 결성해 지난 11일 데뷔곡 ‘핫 쿨 섹시(HOT COOL SEXY)’를 발표했다

이소윤 에디터 : soyoon.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