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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8일 16시 38분 KST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배우 김성민이 결혼 1주년을 자축했다

카페 사장님이 된 의찬이.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찬이 역할을 맡았던 배우 김성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유명한 배우 김성민이 유부남 근황을 전했다.

김성민은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년”이라며 결혼 1주념을 자축하며 아내와 행복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민은 5년 연애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지난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1년생 김성민은 지난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김의찬 역할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에도 출연했다. SBS 연기대상에서 아역상을 받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던 김성민은 이후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

김성민 인스타그램
김성민.

현재 김성민은 아내와 함께 서울 역삼동에서 커피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