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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6일 12시 08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2월 26일 12시 11분 KST

김송 강원래 부부가 훌쩍 자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3)

2014년 시험관 시술로 출산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2017년 세 살 때 방송에 출연한 모습

아들의 성장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기록하고 있는 콜라 출신 김송이 25일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 아들의 모습을 올렸다. 무엇보다 펭수가 전면을 장식한 보라색 트레이닝복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김송 강원래 부부는 지난 2014년 6월 아들 선이를 세상에 맞았다. 8번의 시험관 시술과 40대 출산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세 가족은 지난해 7월 KBS ‘아침마당’에 동반출연했다. 부부는 방송에서 ”지구의 중심이 선이 위주로 돌아가는 것 같다”는 육아의 기쁨을 말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방송 출연 불과 8개월여 만에 훌쩍 자라 강원래를 빼닮게 된 모습도 주목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