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1년 10월 22일 14시 57분 KST

김선호 소속사인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계약 기간 1년 남은 김선호에 대해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이 전속계약 만료 시기다.

tvN / SALTENT
김선호 / 솔트 엔터테인먼트 로고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가 김선호에 대해 ‘전속계약이 1년 남았다’고 밝히며, 김선호와는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오전 K STAR와의 통화에서 “9월 계약 만료설은 사실무근으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보통 3개월 남은 시점에 재계약을 논의하는데 현재는 1년이 남은 상황이라 재계약을 논의할 시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김선호와의 재계약 여부’를 묻는 말에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1
현 소속사에 들어가기 전인 2017년의 김선호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9월 김선호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며 당시 김선호의 드라마 출연작으로는 ‘김과장‘, ‘최강 배달꾼‘, 투깝스‘, ‘백일의 낭군님’ 등이 있었다.

김선호는 인기 드라마 tvN ‘갯마을 차차차’ 종영 당일인 17일 전 연인 A씨의 임신중단 종용 폭로 이후 KBS ‘1박2일’에서 하차하게 됐으며, 차기작 등에서도 모두 교체되는 운명을 맞이했다. 

tvN / 네이트판 캡처
김선호 (좌) / 김선호 전 여친 A씨의 글 (우)

2020년 초부터 김선호와 사귄 A씨는 같은 해 7월 임신했으나 김선호가 결혼을 약속하면서 ”지금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를 원망할 것 같다. 9억원이라는 손해배상을 해야 하지만 당장 9억원이 없다”라며 임신중단을 집요하게 종용해 결국 수술을 하게 됐고, 이후 김선호의 태도가 돌변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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