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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8일 11시 08분 KST

김세정의 보디빌더급 '탄탄한' 팔·어깨 근육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남다른 체력으로도 두각을 나타낸 김세정.

 

구구단 김세정의 건강미 넘치는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에 올라온 영상 한 장면이다. 김세정이 신곡 `Whale`을 부르는 촬영현장 모습이 담겼다.

유튜브 채널 '딩고'
김세정

 

영상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영상에서 포착된 그의 탄탄한 어깨·팔 근육에 주목하며 ‘꾸준한 운동의 결과물’이라고 감탄했다. 실제 그는 ‘정글의 법칙’ 등 몸을 쓰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체력으로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험난한 길을 지친 기색 없이 올라갔는데, 이에 대해 ”엄마 따라 등산을 자주 다녀 괜찮다”며 의연하게 말했다. 또한, 과거 학교 대표로 육상대회까지 나갔다는 이력을 공개하면서 ”근육이 잘 생기는 편이라 한때 적토마라고 불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JTBC, Mnet
김세정

 

하지만 그런 김세정도 팬들의 걱정을 살 만큼 야위었던 시절이 있었다. 그는 지난 2016년 아이오아이 데뷔를 앞뒀을 때만 해도 ”살이 빠져서 44도 아닌 33이 됐다. 4kg가 빠졌다”며 앙상한 모습으로 나타나 걱정을 산 바 있다. 

 

이인혜 에디터 : inhye.lee@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