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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9일 14시 04분 KST

'태양의 후예' 김민석과 'SKY캐슬' 박유나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드라마 ‘닿을 듯 말 듯’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배우 김민석과 박유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뉴스1

일간스포츠는 19일 한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해 두 사람이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닿을 듯 말 듯’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올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군 복무 중인 김민석이 휴가를 나올 때마다 박유나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도 전했다. 

김민석 측은 열애설을 곧바로 부인했다. 김민석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박유나와는 절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박유나뿐만 아니라 (‘닿을 듯 말 듯’) 출연진 전체와 친하다”라고 밝혔다.

박유나 측 역시 ”김민석과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라며 ”‘닿을 듯 말 듯’ 출연진과 모두 친하게 지낼 뿐이다”라고 티브이데일리를 통해 해명했다.

김민석은 2011년 Mnet ‘슈퍼스타K3’를 통해 데뷔한 뒤 2012년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출연을 계기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현역으로 군 복무 중이다.

박유나는 2015년 KBS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해 JTBC ‘SKY캐슬‘,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 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