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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4일 17시 28분 KST

"선처 없다" 김희철이 악플러 고소인 자격으로 24일 경찰에 출석했다

악플러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뉴스1
김희철

 

최근 악플러들과 전쟁을 선포한 슈퍼주니어 김희철(37)이 고소인 자격으로 경찰서를 찾아 조사를 받고 있다.

24일 뉴스1 취재 결과, 김희철은 이날 오후 3시10분 현재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에 임하고 있다. 김희철은 최근 악플러들을 고소한 것과 관련해 고소인 자격으로 이날 오후 2시께 경찰서를 방문,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앞서 김희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과 개인 방송 등을 통해 악플러들에게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 이후 그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악플러 고소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김희철은 ”선처 없다”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악플러들 계속 잡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희철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