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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2일 09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5월 02일 09시 44분 KST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결혼 계획을 깜짝 발표했다

얼떨결에 밝혔다.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김동현은 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예전에 점을 봤을 때 ’38살에 결혼을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그 점괘에 맞춰서 결혼을 하려 한다”라며 ”엄청 오래전부터 만나던 여자친구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 된다면 결혼할 생각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깜짝 발언에 놀란 리포터가 날짜를 잡았냐고 묻자 김동현은 ”날짜를 정한 건 아닌 데 열심히 살겠다”라고 답했다. 

SBS

김동현은 이날 결혼 계획을 밝힐 생각이 없었던 듯하다. 그는 당황한 얼굴로 ”얼떨결에 이야기하게 됐다”라면서도 ”전통혼례 무조건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동현은 매주 토요일 저녁 방영되는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