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20년 09월 14일 13시 42분 KST

마침내 '나 혼자 산다'가 기안84 녹화 불참 1달 만에 입장을 밝혔다 (공식)

결국 기안84가 하차하는 걸까? 아니다.

뉴스1
기안84 

여성 혐오 논란이 꾸준히 불거졌던 웹툰 작가 기안84가 한달여 만에 MBC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에 복귀한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14일 입장을 내어 ”기안84가 오늘 있을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앞으로 지켜봐 주세요”라고 밝혔다.

기안84는 지난달 11일 ‘복학왕’ 304화에서 인턴사원인 여성 ‘봉지은‘이 성상납 후 대기업에 취직한다는 에피소드를 그려 논란을 낳았다. 이후 같은달 17일부터 ‘나 혼자 산다’ 녹화에 불참해 하차설이 제기됐으나, ‘나 혼자 산다’ 측은 기안84가 개인적인 일정으로 불참했다고 일축해 왔다.

아래는 제작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나 혼자 산다> 제작진입니다.

기안84가 오늘 있을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찾아 뵐 예정이니 앞으로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