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2019년 06월 25일 10시 58분 KST

KFC 닭껍질튀김이 더 많은 매장에서 판매된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되던 메뉴다.

지난 19일 국내 상륙한 닭껍질튀김이 더 많은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KFC는 25일 오전 인기에 힘입어 닭껍질튀김이 확대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판매 매장은 기존 6개에서 19개로 늘어난다. 

KFC

닭껍질튀김은 닭 껍질만 튀긴 음식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되다 지난 19일 국내에도 출시된 바 있다. 

닭껍질튀김이 화제가 된 건 불과 한 달밖에 되지 않았다. 디시인사이드 치킨 갤러리의 한 사용자는 지난달 자카르타에서만 먹을 수 있는 해당 메뉴가 한국에서도 출시될 수 있도록 본사에 문의해달라고 호소했다. 이후 닭껍질튀김 출시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자 KFC가 출시를 결정한 것. 

뉴스1

닭껍질튀김은 오는 27일부터 강남역점, 경성대부경대점, 광주용봉DT점, 구리돌다리점, 노량진역점, 대학로점, 대구문화동점, 대전시청역점, 서울대입구점, 서울역점, 수원인계DT점, 신촌역점, 야탑역점, 연신내역점, 울산현대점, 일산장항점, 인천스퀘어원점, 천안쌍용점, 한국외대점에서 판매된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