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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7일 20시 40분 KST

[영상] "수영에 진심인 편" 방송인 김나영은 계곡에서도 수영복을 입고 물안경을 쓴다

아이와 물놀이를 함께 하기 위해 임신했을 때 수영을 배웠다는 김나영.

JTBC
계곡에서 수영을 할 때도 수영복을 입는 김나영은 수영에 정말 진심이다.

방송인 김나영은 정말 수영에 진심이다. JTBC 육아 예능 프로그램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인 김나영은 두 아들과 함께 캠핑에 도전했다. 친구들 캠핑에 깍두기로 참여하던 김나영으로서는 아주 큰 도전이었다.

10회 예고편에서는 김나영과 신우-이준 형제의 계곡 물놀이가 등장했다.

계곡에 나타난 김나영이 훌렁훌렁 탈의하는 모습에 모두가 깜짝 놀라는 모습도 그려졌는데 조윤희는 ”어머어머, 언니”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채림 역시 ”(계곡에서) 수영복을 입었어?”하고 입을 틀어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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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란 조윤희와 채림.

이에 김나영은 ”수영을 할 때 진심이다. 수영을 할 때는 수영복을 입는다”라고 말했다. 원피스 수영복에 물안경까지 장착한 김나영은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다는 후문.

김나영은 아이가 태어나면 함께 물놀이가 하고 싶어 첫째 신우를 임신했을 때 수영을 배웠다고 한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