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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9일 07시 23분 KST

50대의 편안한 결혼생활을 만끽 중인 강수지·김국진 부부의 집 내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은은한 인테리어.

강수지TV / 뉴스1
강수지 김국진 부부의 집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을 통해 인연을 맺은 강수지, 김국진 부부가 사는 집 내부가 공개됐다.

강수지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통해 아침 일상을 보여주는 브이로그를 공개했는데, 부부가 지내는 안방과 거실 그리고 부부의 반려견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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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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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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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끝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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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의 꽃과 화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환기를 시키고 잠자리를 정돈하는 강수지 부부의 집 내부는 부부를 닮은 은은하고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꽃과 화분을 좋아하는 취향을 발휘해 안방, 베란다 곳곳에 싱그러운 화분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강수지는 ”여느 집처럼 아침 풍경은 똑같다. 자고 일어나서 잠자리를 저리하고, 커튼도 열고, 창문 열어 환풍도 시키고 그러면서 하루를 시작한다”며 평범한 일상이지만 또 다른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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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도 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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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반려견 

김국진과 2018년 5월 결혼한 강수지는 50대의 결혼 생활에 대해 “20대와 다르게 굉장히 편안하다. 나는 내 마음대로 살고, 오빠는 오빠 마음대로 사니까 싸울 일도 없고 좋다”고 말한 바 있다.

곽상아: sanga.kwak@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