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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9일 11시 54분 KST

'곱창 밴드 5만9000원' 가격 지적에 강민경 쇼핑몰 '아비에무아'가 밝힌 입장

최근 의류 브랜드 쇼핑몰을 론칭한 강민경.

다비치 강민경이 의류 브랜드 쇼핑몰 ‘아비에무아’를 론칭했다. 쇼핑몰은 오픈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에 강민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민경 SNS
강민경

 

앞서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창업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요즘 이렇게 늘 궁금했고 도전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벌이며 지내고 있다. 새로워서 아주 서툴고 힘들지만 매일 귀한 경험을 마주하며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비에무아 프로젝트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쇼핑몰이 화제가 되면서 가격 논란도 함께 불거졌다. 논란이 된 제품은 이른바 ‘곱창밴드’로 불리는 헤어 스크런치다. 제품이 해당 쇼핑몰에서 5만9000원에 판매되면서 시중가보다 지나치게 비싼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지적이 이어지자 업체 측은 ”제품 설명이 미흡해 가격 책정에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많다는 점을 인지했다”며 ”해당 제품은 폭이 약 21cm로 매우 많은 양의 원단을 사용하며 고급 실크의 특성상 까다로운 공정을 필요로 한다”고 공식 SNS로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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