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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4일 09시 58분 KST

강경준이 감격하며 올린 쑥쑥 자란 둘째 아들의 근황 사진

장신영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둘째를 낳았다

인스타그램/kangkyungjun1983

배우 강경준이 생후 7개월인 아들 정우의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모를 닮은 귀여운 외모도 눈에 띄지만, 똑바로 앉아 있는 모습에 감격한 아빠의 포스팅에 공감하는 팬들이 댓글을 달고 있는 것이다.

″#앉음”

 

또 사진 아래로는 ‘깜짝 놀람, 얘도 앉아놓고 놀란듯’이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강경준은 배우 장신영과 지난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으로 만났고 2019년 결혼했다. 슬하에 첫째 정안과 둘째 정우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장신영이 가족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