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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21일 13시 57분 KST

KBS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특별출연한 신인 배우는 중견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드라마 출연을 시작했다.

KBS/SBS
신인 배우 강다은이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했던 모습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했던 중견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KBS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특별 출연했다. 

JTBC
KBS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특별출연한 신인 배우 강다은 

19일 ‘멀리서 보면 푸른 봄’ 11화 방송에 대학생 김혜윤 역할로 깜짝 등장한 강다은은 1995년생으로 대학생이었을 당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했던 신인 배우. 강석우의 딸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강다은은 2019년 연예기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맺은 이후 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로 데뷔해 본격적인 연예 활동에 돌입했다.  

SBS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했던 강석우-강다은 부녀 
SBS
2015년 방송에서 강석우가 보쌈을 맛있게 먹는 딸을 앞에 두고 "원래 보쌈 안 먹는다"며 먹지 않자 조재현이 "먹기 싫어도 먹어줘야 하는 것 아니냐. 그게 진정한 아빠의 모습"이라며 뭐라고 하는 장면.  
SBS
떨떠름한 강석우

SBS ‘아빠를 부탁해‘는 배우 조재현, 故 조민기, 이경규, 강석우가 딸들과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던 프로그램으로 조재현, 이경규, 강석우의 딸이 공통적으로 연기 지망생이라 ‘금수저’ 논란이 일었던 프로그램이다. 

강다은이 이번에 특별 출연한 KBS 월화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지난달 14일 첫방을 시작한 20대의 성장 이야기로, 마지막회 시청률 2.2%(7월 20일 닐슨코리아 기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곽상아 : sanga.kwak@huff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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