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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4일 11시 16분 KST

가수 박지윤의 남편 카카오 조수용 대표가 지난해 급여로만 34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네이버를 제치고 국내 시총 3위에 등극했다.

가수 박지윤의 남편 카카오 조수용 대표가 지난해 급여로만 34억원을 넘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vN 'TMI NEWS'
박지윤-조수용 부부

23일 방송된 tvN ‘TMI NEWS’에서는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 BEST 14를 뽑았다. 그중에서 1위는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와 결혼한 박지윤이 차지했다.

tvN 'TMI NEWS'
박지윤-조수용 부부

박지윤의 남편은 디자이너 출신 경영자로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초록색 검색창을 디자인한 주인공이자 광화문 D타워, 영종도 N호텔, 여의도 G호텔 디자인을 담당했다.

tvN 'TMI NEWS'
박지윤-조수용 부부

2016년에는 카카오 브랜드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되었으며, 2년 뒤에는 대표이사로 선임된 능력자로 지난해 급여만 약 7억 5천만 원에 상여금은 27억 2400만 원. 지난해 월급으로만 번 돈이 무려 34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tvN 'TMI NEWS'
박지윤-조수용 부부

특히나 카카오는 온라인 플랫폼 기업 중 부동의 1위인 네이버를 위협하고 있는 상황. 2021년 6월 24일 기준 카카오의 코스피 시가 총액 순위는 3위로 4위인 네이버를 제치며 인터넷 대장주로 올라섰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작년 기준 4조 1568억원으로 조 대표가 올해 벌어들일 수익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tvN 'TMI NEWS'
박지윤-조수용 부부

박지윤은 조수용 대표와 2019년 3월 월간 ‘매거진 B’의 팟캐스트 ‘B캐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결혼에 골인했으며, 올해 1월 자신의 SNS에 ”건강하고 예쁜 딸을 만났다”며 직접 득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박지윤 인스타그램
박지윤 득녀 소식

황혜원: hyewon.hwang@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