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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2일 18시 00분 KST

JYP 박진영이 "내년 1월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재혼 5년여 만이다.

뉴스1

가수 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46)이 내년 1월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지난 2013년 10월에 아홉살 연하 유아무개씨와 재혼했다.

박진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YP의 최근 성장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 밝히면서 ”새로 특별한 책임을 하나 선물 받았다”며 ”모든 게 순조로우면 내년 1월에 아기를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아빠가 된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실감이 하나도 안 나고, 어색하고 또 과연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지 걱정이지만 항상 그래왔듯 최선을 다해보려 한다”며 ”저도 아빠가 된다는 것이 이렇게 상상이 안 되는 걸 보면 여러분들은 ‘아빠 박진영’이 더 어색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이 글에서 최근 JYP 시가총액이 1조를 돌파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팬과 소속 아티스트, JYP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 사내복지, 사회환원 등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구체적으로 강동구와의 복지 사업을 시작으로 전담팀을 만들어 폭넓은 사회환원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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