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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9일 16시 11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5월 29일 16시 13분 KST

저스트뮤직이 씨잼과 바스코의 대마초 흡연 혐의에 대해 사과했다

두 사람 모두 저스트뮤직 소속이다.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된 래퍼 씨잼바스코의 소속사 저스트뮤직이 사과문을 게재했다.

OSEN

저스트뮤직은 29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불미스러운 일과 관련하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며 사과에 나섰다. 소속사는 이어 ”소속 아티스트 씨잼과 빌스택스(바스코)는 본인들의 행동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는 회사 차원에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관리를 더 철저히 하고 음악인으로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혐의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다. 다음은 저스트뮤직의 공식입장 전문.

저스트뮤직

한편, 씨잼과 바스코는 앞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됐다. 씨잼은 수원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로 추가 조사를 받고 있으며, 바스코는 불구속 입건됐다. 두 사람 모두 검거 당시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