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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5일 14시 38분 KST | 업데이트됨 2020년 04월 05일 14시 38분 KST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가족끼리 장례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뉴스1
배우 정우성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가족끼리 조용히 장례를 치르겠다고 알렸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5일 ”정우성의 부친이 별세하셨다”며 ”시기가 시기인만큼 가족들과 조용히 고인을 잘 보내드리려 하고, 위로의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1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고령에 따른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이 어려운 관계로 전화나 문자로 위로를 부탁한다”라고 덧붙였다. 조의금, 화환도 사양한다는 입장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7일이다. 장지는 충북 음성군 감곡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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