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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5일 10시 50분 KST

임신 9개월차 맞은 정경미가 집에서 찍은 셀프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호탕하게 웃고 있다.

정경미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정경미

현재 임신 중인 코미디언 정경미가 셀프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정경미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만삭사진. 이거면 됐다. 나름 대만족. 맘에 들어유. 웃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빨간 원피스를 입은 정경미가 임신으로 부른 배를 강조하며 호탕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은 집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셀프 만삭 사진 촬영에 만족감을 표현한 정경미는 ”미안하다 아가야. 네 오빠 때는 스튜디오에서 찍었는데”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를 본 배우 소유진은 ”언니 최고”, 방송인 장영란은 ”그래도 멋짐. 예뻐”라는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아들 윤준 군을 두고 있다. 현재 임신 9개월 차다.

 

라효진 에디터 hyojin.ra@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