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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7일 17시 59분 KST

"새해 시작하면서 야심차게 도전한다" 방송인 전현무가 한라산 백록담에 오른다

3대가 덕을 쌓아야만 한다는데.........

뉴스1/MBC
전현무의 '한라산' 전후.

방송인 전현무가 2022년을 맞아 한라산 백록담 등정에 도전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의 한라산 등반기를 예고했다. 

예고편에서 전현무는 ”새해를 시작하면서 야심차게 도전한 과제는 한라산 맨꼭대기 백록담을 오르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한라산에 오르기 시작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무척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이날 한라산에는 눈이 꽤나 쌓여있어 베테랑들도 오르기 힘든 상황이었다고. 

MBC
눈 덮힌 한라산을 오르는 전현무.

제작진은 전현무가 산에 오른 지 2시간 만에 100년은 늙어버린 듯한 얼굴로 등산로를 이탈한다는 작은 스포를 발설하기도 했다. 전현무가 포기하지 않고 한라산 등반에 성공할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록담은 한라산 정상까지 오른다고 해서 무조건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꼭대기에 도착해서도 날씨가 흐리다면 백록담을 볼 수 없다. 그래서 한라산 등반객들 사이에선 ‘백록담을 보려면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라는 말이 돈다.

아래는 예고 영상이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